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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르페 - Parfait 를 이용해 주셔서 고맙습니다.
서비스 소개와 자주 묻는 질문을 모아 두었어요. 궁금한 점이 남았다면 언제든 메일로 알려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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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르페는 친구들과 함께 하나의 캔버스를 채워가는 일상 공유 앱이에요.
사진을 올려두기만 하는 앨범이 아니라, 오리고 붙이고 꾸미면서 다 같이 한 장을 완성하는 공간이에요.
찍은 사진에서 원하는 부분만 쏙 오려내세요. 자동으로 배경을 지워주고, 마음에 안 들면 직접 다듬을 수도 있어요. 테두리 색과 두께까지 고르면 나만의 토핑 완성.
완성된 토핑은 크기를 바꾸고, 원하는 자리에 놓을 수 있어요. 나중에 쌓은 토핑이 위로 올라가면서 자연스럽게 겹쳐져요. 배경도 사진으로, 아니면 좋아하는 단색으로 바꿔보세요.
캔버스는 매일 새벽 3시에 마감돼요. 그날 우리가 함께 쌓은 하루가 한 장의 그림으로 남고, 다음 날엔 새 캔버스가 열려요. 마음에 드는 날의 캔버스는 갤러리에 저장할 수 있어요.
달력에서 날짜를 골라 지난 캔버스를 열어보세요. 사진을 톡 누르면 누가 쌓았는지 볼 수 있어요.
가입한 그룹은 파르페 그래픽 위에 토핑으로 쌓여요. 그룹이 많아질수록 파르페가 아래로 쭉 길어져요.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하루를 쌓고 있는지 한눈에 보여요.